흰구름 뭉실뭉실 피어오르는 소백산 능선 아래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가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곳.
소백산 깊은 산골의 물줄기가 모여들어 이루어졌다는 새밭계곡이다. 산의 맑은 기운을 타고 내려와서인지 물도 맑고 깨끗해
명경지수(明鏡止水)를 알아본 산천어는 어느새 이곳의 터줏대감이 되어 있고,
계곡 주위로는 울창한 수풀들이 우거져 한 폭의 산수화를 이루고 있다.
사람들 역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명당자리를 모를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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