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팔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손꼽히는 도담삼봉은 일찍이 조선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의 유년시절을 함께해 준 훌륭한 벗이자 퇴계 이황 선생의 시심(詩心)을 흔들어 놓은 명승지이기도 하다.
도담삼봉 관광지에는 1998년 군내 최초로 노래상식 음악분수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음악분수는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노래를 부르면 음정에 따라 36가지의 다양한 모양으로 분수를 분출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토록 시설되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